우석대학교 약학과는 다릅니다. 현재 약학과 학생들의 임상역량평가를 위해 OSCE(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를 실시하고 있는 국내 약학대학은 많지 않습니다. 반면 우석대학교 약학과는 교과과정에 OSCE를 적용하고, 복약상담 교육을 위해 표준화 환자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수업내용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것을 수업과정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등 혁신적인 임상교육방법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우석대학교 약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주력합니다. VR 및 AR 기술을 도입하고, 영상녹화 및 오디오녹음이 가능한 복약상담실을 구축해 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약 및 바이오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석대학교 약학과는 학생들이 신약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실습위주 수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차세대 제약바이오 GMP 실무형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며,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약물 개발과 식약처의 의약품 허가 및 진행과 관련한 전문가 초청 심포지움도 수시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석대학교 약학과는 K-약학을 선도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명문학과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